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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이날 현지 매체에 따르면, 차가운 겨울바다에 몸을 던진 참가자들은 새해의 시작을 도전과 열정으로 채우며 서귀포의 겨울 바다를 뜨겁게 달궜다.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서귀포시관광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와 관광객들이 해변을 가득 메웠다.
안전을 고려해 바다 입수 인원은 400명으로 제한됐으며, 사전 접수는 지난해 12월 초 조기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을 끌었다.
입수에 앞서 참가자들은 두꺼운 외투를 벗고 수영복 차림으로 해변에 섰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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