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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현황,신규 119명·수도권에서 88명

기사승인 2020.10.26  1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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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100명대를 기록했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10월 26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19(우한 폐렴) 국내 발생현황은 전날보다 119명(해외유입 25명 포함) 증가한 총 25,955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36명으로 총 23,905명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593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457명(치명률 1.76%)을 유지하고 있다.
 
80세이상은 230명으로 50.33%, 70세에서 79세는 147명으로 32.17%이다. 70세이상 고령자가 377명 82.5%를 차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확진된 이후 상태가 위중하거나 중증 단계 이상으로 악화한 환자는 전날과 같은 53명이다.
 
최근 1주일간 현황을 보면 10월20일 58명,21일 91명,22일 121명,23일 155명,24일 77명,25일 61명,26일 119명 등이다.
 
지역별 발생 현황을 보면 서울 20명, 경기 65명, 인천 3명 등 수도권이 88명이다.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는 경남 3명, 대전·충남·충북 각 1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25명 가운데 17명은 검역단계에서 확인되었고, 입국 후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 중 8명이 확인되었다. 확진자 가운데 내국인이 10명, 외국인이 15명이다.
 
감염경로별 확진자 비율은 10월25일 현재 집단발병 10,069명(38.9%),신천지 관련 5,213명(20.1%),기타 3,666명(14.1%),해외유입 3,638명(14.0%),조사 중 3,018명(11.6%),해외유입관련 232명(0.9%) 순이다.
 
누적 검사 수는 2,552,264명으로 전날 보다 6,118명이 증가했으며 음성판정을 받은 사람은 2,505,546명으로 98.2%다. 검사 진행 중인 사람은 20,763명이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에서 1단계로 완화된 지 2주가 지났음에도 코로나19는 진정세를 보이지 않고 계속 100명 안팎을 오르내리고 있다.
 
코로나19에 취약한 고위험시설인 요양병원·요양시설·재활병원의 집단발병 여파가 지속하는 상황에서 소규모 모임과 직장 등을 고리로 한 산발적 감염까지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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