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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하차,티아라에서 아픔 '미쓰백'에서 아픔 재현(?)

기사승인 2020.10.28  20: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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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소연(33)이 '미쓰백'에서 하차한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28일 소연 소속사 측은 "소연이 '미쓰백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며 "자세한 이유는 29일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MBN 예능물 '미쓰백'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조금씩 잊혀 간 여자 아이돌 출신 가수 8명 가영, 나다, 레이나, 류세라, 소연, 소율, 수빈, 유진이 다시 한 번 도약을 꿈꾸는 이야기다.
 
'미쓰백'에서는 그동안 연예계 활동의 뒷이야기를 폭로하며 걸그룹 활동의 아픔을 공개했다. 특히 공황장애, 우울증 등에 시달렸던 모습이 전해지면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소연은 지난 22일 방송에서 "노래할 때가 가장 두렵다. 사실 그걸 극복하고 싶어 나왔다"며 솔로 무대에 도전했다.
 
소연은 2005년 친친가요제에서 거미와 휘성의 듀엣곡 《Do it》으로 금상을 수상했고 SM 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이 된다.
 
이후 2009년 6월 코어콘텐츠미디어 소속의 여성 그룹 티아라의 멤버에 합류하였다. 하지만2012년 8월 멤버 화영의 왕따설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2017년 5월 계약만료와 동시에 보람과 함께 탈퇴했다.
 
소연은 2012년 8월 초 시작한 KBS 2TV 월화드라마 '해운대 연인들'에서 주인공 '고소라'(조여정)의 사촌 동생 역할인 억척 소녀 '관순'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2020년 10월 데뷔 11년만에 첫 솔로 앨범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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