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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확진,TV조선 '뽕숭아학당' 고정 출연자 장민호와 영탁에 이어 3번 째

기사승인 2021.07.20  22: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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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인스타그램
가수 김희재(26)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김희재의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는 20일 김희재가 코로나19 재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뉴에라프로젝트는 "김희재는 지난 13일 TV조선 '뽕숭아학당'에 출연했던 박태환, 모태범의 코로나19 확진으로 검사를 실시했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후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 격리를 유지하고 있었다"며 “"김희재는 19일 이상 증상을 느껴 재검사를 실시했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김희재는 현재 자가격리 중이며 건강상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최근 TV조선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한 박태환, 모태범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이후 지난 19일 '뽕숭아학당'에 고정 출연 중인 장민호와 영탁이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뽕숭아학당'은 붐,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 정동원 등이 출연하며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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