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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현황,신규 1,784명·역대 최대 기록..수도권.부산.경남.제주 급증

기사승인 2021.07.21  15: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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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수도권에서 1,175명(68.1%) 비수도권에서는 551명(31.9%)이 발생하였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7월 21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19(우한 폐렴) 국내 발생현황은 전날보다 1,784명(해외유입 58명 포함) 증가한 총 182,265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717명으로 총 160,347명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8,075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전날 1명이 발생해 2,060명(치명률 1.13%)을 유지하고 있다.

누적 검사 수는 11,251,987건으로 전날 11,251,987건보다 46,690명이 증가했다. 음성판정을 받은 사람은 10,864,225명으로 96.2%다. 검사 진행 중인 사람은 252,187명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6,69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84,191건(확진자 352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9,366건(확진자 19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40,247건, 신규 확진자는 총 1,784명이다.
 
코로나19로 확진된 이후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하거나 중증 단계 이상으로 악화한 환자는 전날보다 7명 증가한 214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58명으로 전날 36명보다 22명 증가했다. 이 가운데 23명은 공항·항만 입국검역단계에서 확인되었고, 입국 후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 중 25명이 확인되었다. 확진자 가운데 내국인이 29명 외국인이 29명이다.
 
최근 1주일간 현황을 보면 15일 1600명,16일 1,536명,17일 1,455명,18일 1,454,19일 1,252명,20일 1,278명,21일 1,784명 등이다.
 
7월 21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723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1429.9명), 수도권에서 1,175명(68.1%) 비수도권에서는 551명(31.9%)이 발생하였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599명, 경기 450명, 인천 126명 등 수도권이 833명으로 전날 833명보다 342명 증가했다.
 
비수도권 지역은 551명으로 전날 409명보다 142명 증가했다. 지역별로 보면 부산 100명,대구 34명,광주 22명,대전 72명,울산 18명,세종 6명, 강원 54명 ,충북 15명,충남 48명,전북 18명,전남 21명,경북 23명,경남 86명,제주 34명 등이다.
 
한편 수도권의 주요 발생현황을 보면 전국의 일상 공간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이어졌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강남구 학원(5번째 사례)과 관련해선 18명의 감염자가 나왔다. 서울 종로구 직장(5번째 사례, 12명)과 관악구 직장(4번째 사례, 11명)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 경기 시흥시 코인노래방과 관련해 총 1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경기 평택시 종합병원과 관련해 총 23명이 확진됐다.
 
이 밖에 경기 용인시 중학교와 관련해 총 11명, 같은 지역 소재 대학교(2번째 사례)와 관련해 총 10명이 각각 감염됐다. 경기 안산시 어린이집 사례에서도 10명의 감염자가 나왔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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