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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트의터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3일 분당경찰서 등에 따르면 성남 분당 서현역 AK플라자 인근에서 칼부림 난동이 발생했다.
경찰에 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그대로 인도까지 돌진했다는 신고가 먼저 접수됐으며 이후 무차별 칼부림 사건이 접수됐다. 12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트위터에는 “서현 근처에 있는 분 조심하시고 오지마세요. 서현역 지금 못 나갑니다…”라는 글과 바닥에 피가 묻은 사진이 올라왔다.
또한 “지금 차가 인도로 막 달려서 ak플라자로 돌진함... 사람 너무 많이 다쳤어요... 119 신고 내가 했는데... 사람 너므 많이 다k어요... ㅠㅠ“, ””웬 미친놈이 2층 출구 있는쪽에 인도로 올라타더니 백화점까지 들어갔어요 차로“ 라고 상황을 전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피의자인 남성 한 명을 검거했으며 단독범행인지, 공모한 자가 더 있는지는 확인 중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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