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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산청군민 |
곶감을 재배하는 1일 곶감을 재배하는 경남 산청군민이 환하게 웃고 있다.
곶감시즌이 되었다. 감의 원료감인 고종시 수확을 위한 손길이 바빠지고 있다. 산청 고종시는 지리산 자락 산청군 덕산지역에서 고려시대부터 재배해왔으며 고종 황제에게 진상품으로 보내지며 고종시라 불러졌다. 특히 지난 2016년부터 2023년까지 8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과일에 선정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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