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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육해공(陸海公) 모든 적(敵)들에 일벌백계 처벌하라!” 시위

기사승인 2011.02.03  23: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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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혹한 해적무리에 관용이 왠 말이냐?”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1일 오후 부산항 5부두 남해해양경찰청 앞에서 거짓진술로 일관해 수사에 차질을 빚으며 수사진에 골탕을 먹이는 소말리아 해적들에게 “솔직히 죄상을 밝히고 대한국민 앞에 참회와 석고대죄 하라”고 요구하고, “해경은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로 엄정 사법처리할 것”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 사진@이상천리포터
홍 대표는 “납치, 유괴, 살상, 협박, 약탈, 거액횡령 등 죄악상을 저질르는 잔혹한 해적무리에게 관용이 왠 말이냐?”며, “대한민국에 도전하고 국민을 못살게 괴롭혀온 모든 적(敵)들을 일망타진 소탕하고 일벌백계 처벌하라”고 주장했다.

홍 대표가 말하는 육해공적이란 北김정일 도적떼를 지칭하는 주적(主敵)개념과 달리 “육적(陸敵)은 남한 영토 내에 살면서 빨갱이짓으로 대한민국의 국망기도(國亡企圖)와 국민들의 국론분열을 획책하는 목적으로 암약하는 적”이며, “해적(海敵)은 소말리아 해적 등 바다에서 한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며 강탈하는 도적떼는 물론, 바다 건너 해외에서 대한민국의 패망을 돕는 해외의 모든 적”을 말하며, “공적(公敵 또는 空敵)은 국내외 법조계, 정당, 국회, 청와대, 언론계, 종교계, 교육계 등 사회각층에 침투하여 일신이 어느정도 성공하고 대한민국에서의 우월한 신분과 지위를 드러내놓고 누리면서 종북좌익세력에 부역질을 하는 반역꼴통인 공공의 적, 즉 공적들”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잡범이나 생계형 단순 강절도 범죄자가 아니고 대한민국과 애국세력에 도전하는 불순세력이므로 절대로 관대할 필요가 없는 퇴치 대상이라며 “대한민국이 빨갱이들의 소굴, 세계 글로벌 호구로 전락하지 않으려면 국위를 수호하고 국민의 안녕을 보존해야 한다”고 역설하고는 모든 육해공적들을 일망타진 소탕하고 일벌백계 엄히 다스려야 할 정당성을 피력하며 검,경,군 치안수사당국에 엄벌에 처할 것을 정정당당히 촉구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이상천 리포터 house@paran.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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