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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온라인검색 | ||
[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아이비가 2일 동갑내기 작곡가 김태성가 지난해 말 연인 관계를 끝내고 서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다고 모매체는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거리가 멀어져 결별했고,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 아이비는 2007년말 전 남자친구의 동영상 협박 파문으로 공식적인 연예활동을 중단한 상태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
그러나 지난 2008년 3집 녹음 때 작곡가 김태성과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2009년 초 같이 찍은 사진이 공개된 후에는 공식적인 연인 관계로 사랑을 키워나갔다.
네티즌들은 아이비의 김태성과 연인관계 청산 배경에 대해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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