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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생활고, 통장에 달랑 600원 스캔들 파문이 가져다 준 고통

기사승인 2013.06.27  21: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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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아이비
가수 아이비가 생활고에 시달렸던 과거를 고백했다.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28일 방송될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녹화에서 아이비는 과거 활동 중단으로 인해겪은 생활고를 털어 놓았다.

아이비는 “수입이 7개월째 없었는데도 소비 패턴을 바꾸지 못해 당시 통장에 잔고가 600원 밖에 남지 않았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이비는 “그때 돈의 소중함을 느꼈다”며 “긍정적인 성격으로 위기를 기회라고 생각하며 시련을 극복했다”고 전했다. 그 당시 경험을 거울삼아 아이비는 현재 경차를 몰고 저축을 하는 등 소비 습관을 바꿨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아이비는 지난 2007년 ‘유혹의 소나타’로 스타덤에 오른 후 2007년말 전 남자친구의 동영상 협박 파문으로 공식적인 연예활동을 중단한 상태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

그러나 지난 2008년 3집 녹음 때 작곡가 김태성과 처음 인연을 맺은 뒤 2009년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 사랑을 키워나가다 작년 2월 2년 만에 헤어졌다.

네티즌들은 “아이비 생활고 고백, 전화위복이 되었으면”, “아이비 생활고 고백,시련은 있지만 실패는 없다를 명심하기를”, “아이비 생활고 고백,화려함 속에 숨은 고통” 등의 반응을 보였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news1@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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