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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이날 오후 7시 당사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고 대구시장 경선 후보를 유영하(초선)·윤재옥(4선)·추경호(3선)·최은석(초선)과 이재만 전 동구청장, 홍석준 전 의원으로 압축했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대구는 보수의 심장이고, 심장이 멈추면 보수 전체가 멈춘다”며 “행정, 경제, 정책, 통합, 산업현장에 경험을 갖춘 6명의 후보를 중심으로 미래지향적인 경쟁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토론회와 예비경선을 거쳐 상위 2명을 가려낸 뒤, 추가 경선에서 최종 후보를 선출할 방침이다.
대구시장 공천을 신청한 주호영 의원과 이 전 위원장, 김한구 전 현대차 노조 대의원은 컷오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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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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