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42
default_setNet1_2
ad43
ad44

잠실투표함 열자 국민의힘 서울시의회 비례대표 1석 추가

기사승인 2026.06.05  18:40:20

공유
default_news_ad1
ad35

개표 장. 참고자료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투표소에서 반출되지 못했던 서울 송파구 잠실 투표함 2개(약 2000표)의 개표가 5일 완료됐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개표 결과 서울시의회 비례대표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43.86%를 국민의힘은 44%를 획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제12대 서울시의원 118명의 정당별 구성은 더불어민주당 80명, 국민의힘 38명으로 최종 확정됐다.
 
전날까지 더불어민주당 8석, 국민의힘 7석으로 집계됐던 비례대표 의석은 국민의힘 8석, 민주당 7석으로 뒤집어졌다.
 
이로서 민주당은 서울시의회 118석 중 지역구 73석, 비례대표 7석 등 모두 80석을 차지했다. 국민의힘은 지역구 30석, 비례대표 8석 등 38석을 얻었다.
 
이로써 비례대표 1석이 더불어민주당에서 국민의힘으로 넘어갔다. 전날까지만 해도 민주당이 앞서면서 비례대표 의석 15석 중 민주당 8석 국민의힘 7석이었는데 국민의힘이 0.14%포인트(p) 앞서며 결과를 뒤집었다.
 
이에 따라 민주당 비례대표 8번 한기성 후보 대신 국민의힘 비례대표 8번 위성찬 후보가 시의회에 입성하게 될 전망이다. 서울시의회는 비례대표 15석을 갖고 득표율에 따라 이를 배분한다.
 
서울시의회 비례대표 의석 수 변동은 약 35시간 동안 봉쇄됐던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함 2개에 대한 개표 결과가 반영된 데 따른 것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