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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선거 최종 득표율, 오세훈 49.22% 정원오 48.07%

기사승인 2026.06.05  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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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부족 사태 탓에 지연된 6·3 지방선거 잠실 7동 제2투표소 투표함 2000여명분의 개표 작업이 5일 완료됐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서울시장 선거 최종 득표율을 보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1.15% 포인트(6만259표) 차이로 승리했다.
 
오세훈 후보는 49.22%(257만5819표)로 48.07%(251만5560표)를 얻은 정원오 후보를 1.15% 포인트(6만259표) 차로 승리했다.
 
경찰은 이날 투표지 부족 사태 뒤 시위대의 봉쇄 탓에 이송하지 못한 서울 잠실 7동 제2투표소 투표함을 이송했고, 선관위는 개표를 마쳤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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