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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다음날씨캡처 |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동안 대부분 지역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덥겠다. 평년(최저 13~17도, 최고 23~28도)과 비교하면 기온은 평년보다 약간 높겠다.
전국 주요 도시별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29도 △춘천 32도 △강릉 28도 △대전 31도 △대구 32도 △전주 30도 △광주 30도 △부산 26도 △제주 26도 △울릉도 독도 25도로 예상된다.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20도 △춘천 18도 △강릉 20도 △대전 17도 △대구 18도 △전주 18도 △광주 18도 △부산 20도 △제주 19도 △울릉도 독도 19도다.
낮부터 저녁 사이 강원내륙·산지와 충북, 전라권 내륙, 경상권 내륙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내륙·산지 5~40㎜, 충북 5~20㎜, 전북내륙·광주·전남내륙 5~20㎜, 대구·경북내륙·경북북동산지·경남내륙 5~30㎜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아침까지 남부 내륙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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