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5
![]() |
| 사진@비전코리아캡처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9일 여론조사기관 비전코리아가 올리서치 의뢰로 6월 7일에서 8일까지 이틀간 실시하여 8일 발표한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오세훈 후보는 지난 5월 조사 대비 12.9%p 큰 폭으로 오른 20.2%로 1위를 기록했다.
김민석 후보는 1.4%p 떨어진 12.3%로 2위를, 한동훈후보는 2.8%p 오른 12.1%로 3위를, 장동혁」후보는 1.6%p 떨어진 10.3%로 4위를, 조국후보는 3.1%p 떨어진 7.1%로 5위를, 추미애 전 당 대표는 1.8%p 오른 5.7%로 6위를, 정청래후보는 3.2%p 떨어진 4.6%로 7위를,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는 3.3%로 8위를 하는 것으로 기록되었다.
한편 ‘적합후보 없음’9.7%, ‘이 외 다른 인물’8.6%,‘잘 모르겠음’6.2%로 나타났다.
오세훈 후보는 국민의힘 지지층(38.8%) 보수 응답층(34.1%) 학생 직업군(32.9%) 만18-29세 연령층(32.6%) 개혁신당 지지층(26.5%)에서 높았다.
김민석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25.1%) 진보 응답층(20.2%) 40대 연령층(19.3%) 광주.전남.전북 (19%) 사무/관리/전문직 직업군(15.3%)에서 높았다.
한동훈 후보는 국민의힘 지지층(18.8%) 농업/임업/축산업/어업 직업군(18.2%) 부산.울산.경남 (18.2%) 가정주부 직업군(17.5%) 대구.경북 (16.5%)에서 높았다.
장동혁 후보는 국민의힘 지지층(20.8%) 보수 응답층(20.8%) 60대 연령층(16.2%) 무직/은퇴/기타 직업군(13.9%) 자영업 직업군(13.9%)에서 높았다.
조국 후보는 조국혁신당 지지층(41%) 진보 응답층(16.5%) 광주.전남.전북 (12.9%) 더불어민주당 지지층(12.6%) 농업/임업/축산업/어업 직업군(10.4%)에서 높았다.
추미애 전 당 대표는 진보 응답층(13.1%) 더불어민주당 지지층(12.6%)에서,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는 개혁신당 지지층(40.8%)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경쟁력을 보였다.
이 여론조사는 조사기관 비전코리아가 언론사 올리서치 의뢰로 6월 7일에서 6월 8일까지 이틀간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에서 무작위로 추출한 전국 만 18세 이상 남 녀 1,203명을 대상으로 100% ARS 방식 응답률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8%포인트로 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은 5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연령별 성별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
한편 지난 5월 조사는 조사기관 비전코리아가 언론사 올리서치/포털신문 의뢰로 5월 9일 하루동안 휴대전화 100%에서 무작위로 추출한 전국 만 18세 이상 남 녀 1,012명을 대상으로 100% ARS 방식 응답률 3.6%,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로 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은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연령별 성별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