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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청와대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청와대 브리핑에 따르면,오늘 오찬은 정부・국회, 군 주요직위자, 국군 장병 및 군무원, 참전유공자, 군 원로, 보훈대상자, 주한미군 등 총 407명이 함께 했다.
우리 군을 대표해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대한민국 국군의 또 다른 이름은 승리”라면서 “기념식을 주관해주신 대통령께 승리라는 이름의 대한민국 국군 전 장병의 마음을 담아 깊이 감사드린다고“고 전했다.
이어 이 대통령의 기념사를 환기시키며 ”국민들께는 약속이고, 우리 군에는 명령“이라면서 ”국민들께 사랑받고 신뢰받는 군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 대통령은 “평화를 구축하려면 강력한 억지력, 국방력이 필요하다“면서 ”자주국방 역량과 군사 주권의 핵심 중 하나인 군사주권을 반드시 정상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념 오찬은 격식 없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메뉴는 유기농 야채를 곁들인 닭가슴살 냉채, 고추장 가자미 구이와 전, 생절이 야채와 전복 갈비탕, 과일, 떡, 한과, 수정과 등으로 채워졌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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