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5
![]() |
| 송현녹지광장. 사진@서울시 |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4일 트인 도심 속 송현녹지광장에서는 <제3회 서울조각페스티벌>이 진행 중이다.
올해 처음 공개된 서울조각상 입선작 15점과 아트디렉터 초청작 21점, 총 36점의 조각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높이 2m부터 최대 5m에 이르는 대형 조각부터 자연과 바람, 도시와 인간, 관계와 공존을 담은 작품까지 도심을 산책하며 조각예술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축제 기간에는 야외영화와 문화예술 공연, 체험 프로그램, 음료와 간식을 즐길 수 있는 ‘서울동행상회’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열린송현녹지광장뿐만 아니라 뚝섬한강공원은 물론 서울숲·서울어린이대공원·풍납토성까지,
서울 곳곳 5개 공간에서 총 123점의 조각 작품이 전시된다.
제3회 서울조각페스티벌 안내
축제 기간: 8.29.(토)~9.4.(금)
축제 장소: 열린송현녹지광장·뚝섬한강공원
공연·체험 등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 운영
야외 조각전시
· 열린송현녹지광장(8.29.~11.30.)
서울조각상 입선작, 아트디렉터 초청작
· 뚝섬한강공원(8.29.~11.30.)
조각마을 《바람이 깃든 마을》
서울조각전시
· 서울숲: 5.1.~10.27.
· 서울어린이대공원: 5.1.~11.30.
· 풍납토성 동성벽 일대: 8.26.~11.30.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