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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시 |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9월 3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서울라이트 DDP 2026 가을’에는 하루 평균 약 6만 4천 명, 총 70만여 명이 다녀갔다.
행사 기간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의 야간 승하차 인원은 전월 같은 기간보다 15.1% 증가했고,
주요 관람시간인 오후 7시~10시에는 2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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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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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시 |
백남준·유영국·‘청구영언’을 재해석한 작품과 다채로운 라이브 공연이 어우러지며 DDP를 거대한 야외 공연장이자 미술관으로 만들었다.
오는 12월 17일부터는 ‘서울라이트DDP 2026 겨울’이 찾아올 예정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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