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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아저씨가 무서웠어요”

기사승인 2011.05.06  22: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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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지난 2일 오전 8시 30분께 삼성동 자신의 집 근처 주차장에서 행인 도 모씨(36)를 차로 들이받고 뺑소니한 혐의에 대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6일 강남경찰서로 출두했다.

한예슬은 2일 오전 9시쯤 서울 삼성동 자신의 아파트 주차장 앞에서 도모씨(36)의 엉덩이를 사이드미러로 들이받는 사고에 대한 조사 차원에서다.

한예슬은 "조서 작성 잘 하고 마무리도 잘 하고 나오겠다"고 짧은 소감을 전했다. '왜 사고 후 구호 조치를 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는 "누구나 사고를 내면 너무 무섭다. 아저씨가 너무 무서웠다"며 "창문을 내리고 아저씨께 '죄송하다'는 말을 했다"고 밝혔다.

사건을 담당하는 강남경찰서 교통조사계 관계자는 " 구호조치를 했는지에 대한 여부, 하지 않았다면 그 이유에 대해 집중 조사할 예정"이라며 "피해자와 가해자의 진술이 엇갈리는 부분에 있어서도 상세히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당시 상황의 CCTV 자료를 확보해 놓은 상태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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