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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한성 교수 사퇴하라/@푸른한국닷컴 | ||
김한성 교수는 지난 10월 5일 용산 철도회관에서 열린 10.4선언발표 6주년 기념 통일경연대회에 참석하여 대회사를 통해 베트남전을 언급하면서 “당시 세계인들은 베트남의 호치민과 국민들이 프랑스와 미국의 두 제국주의를 몰아내고 자주독립을 이룰 줄은 몰랐다.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소수 선각자들에 의해 기어이 이루어낸 것이 역사다. 공안당국의 탄압으로 정세가 엄혹하지만 젊은이들이 이렇게 모여 통일의 길을 개척해가면 기어이 찬란한 통일조국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해 파문이 일었다.
앞서 이들은 지난 11월 8일 연세대 원주캠퍼스 정문 앞에서 펼친 이후로 28일까지 다섯 차례의 집회와 지난 25일 서울 신촌 본교 정문 앞에서 법학과 김한성 교수 해임 등의 징계를 촉구하는 기자회견 후 서한을 학교 측에 전달한 바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주동식 기자 dschiew11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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