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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교원이 주도하는 미래 디지털 교실, 수업 혁신 이끌 리더 172명 선발

기사승인 2026.03.27  19: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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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연구 페스타 2025’ 현장 사진. 경기도교육청
초·중등 교사 등 172명 선발, 학기당 최대 200만 원 등록금 지원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인공지능(AI) 기반 교육혁신을 이끌 ‘2026년 교육대학원 연계 인공지능(AI) 융합교육 전문과정’ 신입생 172명을 선발한다.

이번 과정은 교원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여 모든 교과 디지털 융합 수업을 확대하고, 미래 교육 환경에 대응할 현장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선발 규모는 172명으로 도내 초·중등 교사를 비롯해 학교 관리자와 교육전문직원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특히 교과 제한 없이 지원이 가능해 다양한 전공 영역과 인공지능(AI) 기술의 융합을 유도할 방침이다.

최종 선발자는 협약 교육대학원의 인공지능(AI) 융합교육 전공 석사 학위 과정에 입학해 졸업 시까지 학기당 등록금의 70% 이내(최대 200만 원)를 지원받는다.

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선발기준을 ‘현장 실무 중심’으로 대폭 개편해 정성평가 비중은 낮추고 인공지능(AI)·에듀테크 교육 관련 ‘업무 실적’ 평가 등의 정량평가를 강화했다. 이는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정책을 현장에서 실행한 실무형 교사를 우선 선발·우대하겠다는 취지다.

아울러 현장 실무 교사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선발기준을 개선했으며, 이후 선발 교원들이 학교 디지털 교육 전환을 이끄는 핵심 리더로 성장해 공교육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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