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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 겨울 어린이 Jesus Army 컨퍼런스에서 억압 받고 굶주려 죽어가는 북한주민들을 위해 하루 3번 기도하고 통일 후에 북한에 들어가 헌신할 통일선교사 초청에 어린이 119명이 초청에 응했다.사진@주동식 푸른한국닷컴 기자 | ||
[주동식 기자=푸른한국닷컴] ‘북한구원 금식성회’가 2/4(화)-8(토) 수원 흰돌산수양관에서 북한동포들의 고통을 끝내고 통일의 문을 열기위한 금식기도 성회로 진행된다.
기도본부측은 “이번 금식성회를 시작점으로 통일이 될 때까지 날마다 철야기도 하는 국가 기도자들이 세워질 것이고, 통일이 될 때까지 일주일에 하루씩 금식하는 금 식기도자들도 세워질 것이고,통일을 만들어내는 준비된 통일선교사들도 세워질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분단 후 69년이 지났지만 통일은 오지 않았다. 그동안 2천만 명이 넘는 북 동포들이 삶의 자유와 해방을 누리지도 못하고 짐승처럼 취급 받다가 죽어갔다.”며 “이제 더 이상 통일을 기다려서는 안된다. 믿음과 기도로 통일의 문을 열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대회 참석자들은 북한동포들이 자유롭게 예수 믿고, 찬송하며 예배하고, 북한 땅 방방곡곡에 복음이 증거 되며, 남북한 성도들이 함께 손을 잡고 땅 끝까지 복음 들고 달려가는 통일한국의 영광과 축복을 보게 되도록 기도할 예정이다.
매년 겨울과 여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지저스아미 컨퍼런스는 이번이 11회차 겨울대회로 매 행사 때마다 성황을 이루고 있다.
통일을 더 이상 기다리지 않습니다.이제는 통일을 만들어 가야합니다.
한편 어린이를 상대로 하는 "어린이 JESUS ARMY"가 지난 달 1월7일부터 10일까지 영동 구세군 백화산수련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예비 중학교 1학년생 대상으로 전국에서 모여든 300명과 자원봉사자 50명, 교사 50명 등이 참석했다.
"거룩한 통일 한국의 리더십"을 주제로 열린 "어린이 JESUS ARMY"는 ‘인터넷과 게임중독으로부터 치유’를 위한 미디어 특강, 성령집회, 낙태반대 및 동성애 반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 영성집회,북한선교 특강,한국을 사랑한 선교사, 통일한국의 부르심,순결서약서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들 어린이들은 강사들로부터 스스로 결단하여 삶이 변화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지며 통일한국을 준비하며 통일이 되었을 때 어떤 리더십을 가질 수 있는지를 남북한의 어린이들과 디아스포라 어린이들이 연합하여 함께 배웠다.
또한 참석한 어린이들은 영성훈련과 대한민국에 대한 올바른 국가관과 역사관, 선교관 등을 함께 교육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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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 겨울 어린이 Jesus Army 컨퍼런스에 함께 참여한 학부모들이 이용희교수의 북한의 김일성3대 세습 우상화와 주체사상과 한국내 독버섯처럼 먼진 좌경화 세력등에 관한 강의를 심각한 표정으로 듣고 있다.사진@주동식 푸른한국닷컴 기자 | ||
또한 “학부모들 시간을 따로 마련해 동성애 , 좌편향 교육등 사회적으로 큰 문제에 새로운 인식을 하게 해 주어 어른들도 교사, 학부모 특강을 통해 자신들의 사회문제의 무지에 각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라고 말했다.
춘천 중학교1학년 진학하는 6학년 딸과 함께 참석한 어머니는 “페이스북 통해 컨퍼런스 접하게 되어 참석했는데 국가관,주체사상,성적 혼란,동성애 사태의 심각성을 이번 학부모 특강을 통해 느끼게 되었다”고 말하며 “ 그 동안 이를 위해 행동하며 실천하시는 분들의 모습을 보며 부끄러움을 느꼈다”면서 앞으론 자신도 이러한 운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각오를 보였다.
인천에서 6학년 자녀와 함께 참석한 학부모는 “이호 목사를 인터넷 검색 통해 지저스아미를 알게 되어 에스더 금요철야기도 참여했다”면서“이번 학부모 특강을 통해 제대로된 국가관 ,세계관 ,통일관 , 역사 왜곡 등을 정립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를 마치고 감상문을 작성한 초등3학년 김회린 어린이는"나는 무엇이든 그것과 하나님을 바꾸지 않겠다고 순결서약서까지 썼어요. 나는 꼭 그 약속을 지키고 언제나 하나님을 잊지 않을 거에요“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컴퓨터 게임,휴대폰 게임보다 하나님을 더 믿고 순종하겠고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게임,책,담배,술을 사랑하지도,믿지도, 아끼지도 않겠습니다" 라고 적어내 어린이들이 변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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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 겨울 청소년 Jesus Army 컨퍼런스에서 캠프에 참가한 전국의 청소년 남녀학생들이 징검다리선교회 임우현목사의 강의를 듣던중 "공부로 인한 모든 스트레스와 악의 세력과 더불어 싸워 이기자" 를 힘차게 따라 외치고 있다/사진@주동식 푸른한국닷컴 기자 | ||
전국에서 모인 중,고등부 청소년, 교사 920명이경기도 광림수도원에서 7가지 주제로 뜨겁게 진행되었다.
성경 빌립보서 2장 15절"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라는 주제아래 진행된 행사는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 강사들의 강연이 진행 되어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의식의 문을 열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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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캠프 "2014 겨울 청소년 Jesus Army 컨퍼런스" 마지막 날 " 순결서약식"/사진@주동식 푸른한국닷컴 기자 | ||
이들은 선서문에서 "나는 내 몸을 지으신 하나님과 , 내 자신과 ,내 가족과 , 내가 교제하고 있는 이성과 그리고 네 미래의 배우자와 내 미래의 자녀들과 이 시간 엄숙히 혼전순결 서약을 맺습니다. 또한 나는 혼전순결과 함께 결혼 후에도 배우자에 대한 정절을 지키며 순결한 삶을 살아갈 것을 서약합니다" 라고 언약했다.
900여명의 청소년들이 서약하는 광경은 최근 청소년들의 성도덕 해이 현상으로 사회와 국가의 미래가 어두워져 가는 현 시점에 한줄기 빛으로 희망을 바라보게 되는 장엄한 청소년 대서사시 역사의 현장이다.
청소년 지저스아미 컨퍼런스 대회를 마치고 만난 광명에서 온 중학교 3학년 남학생은 “앞으로 북한을 위해 식사 전 하루 4번 기도하겠다”고 약속했고, “순결서약식을 통해 자신의 삶에 새로운 각오를 다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 성이 많이 혼탁한 세상이지만 나라도 나서서 친구들에게 자신의 몸을 잘 다스리라고 친구들에게 전하겠다”면서“인터넷에서 기독교를 개독교라고 표현하는데 마음이 아펐다고 이를 시정하는 운동에도 나서겠다”고 의지를 나타냈다..
경북 영주에서 온 고등학교 1학년 남학생은 “처음 참석한 이번 캠프에서 마지막으로 진행된 "거룩과 순결"의 시간이 좋았다”라며 “게임에 몰두 했던 시간을 후회하게 되었다” 라고 자신을 소개 했다
서울 여의도에서 온 고등학교 3학년 여학생은 친구 어머니 소개로 참석하게 되었는데 “‘순결서약식’ 이 제일 좋았다”면서 "사랑하는 남자친구와는 결혼전에 성관계를 해도 된다라고 그 동안 생각해 왔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그 생각을 바꾸게 되었다" 라고 자신의 변한 모습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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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 겨울 청소년 Jesus Army 컨퍼런스 에서 하루 세번 헐벗고 굶주려 죽어가는 북한주민들을 위해 , 그리고 통일한국을 위해 헌신할 국가기도 헌신자외 통일선교사로 헌신할 청소년들 단상앞으로 나와 서약하고 있다/사진@주동식 푸른한국닷컴 기자 | ||
오산에서 온 고등학교 1학년에 올라가는 한 남학생은 “4번째 참석하는데 원래 선교사를 꿈 꾸었는데 주위에서 그 길은 힘들다 라며 말리시고, 기도해도 응답이 없어 꿈을 접을까 답답했다”면서 “어제 교육중 선교사 초청시간에 선교사라는 말을 듣는 순간 눈물이 나며 감동이 생겨 기도 응답을 받은 것 같다”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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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jesusarmy.kr .02-711-2848 / 070-8235-2848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주동식 기자 dschiew119@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