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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고시원 방문,문재인도 했던 경찰관 지망하는 수험생들 격려

기사승인 2014.05.18  23: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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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정몽준트위터
새누리당 소속의 정몽준 서울시장 후보가 경찰고시학원과 고시원을 방문해 화제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정몽준 후보는 지난 16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의 한 경찰고시학원을 찾아가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정몽준 후보는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는 경찰관이 어떻게 양성되고 얼마나 고생하시는지 잘 몰랐다”면서“어려운 여건에서 공부하는 수험생들을 보니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심히 공부하시네요”라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어 정몽준 후보는 학생들에게 “경찰은 서울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최전선”이라며 “경찰 시험 인원과 시행일을 학생들에게 최소 1년전에 통보하고 필수 과목인 영어 등의 점수 인정 기간을 보장해주는 법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몽준 후보는 학원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학생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한 뒤 고시원 방을 들어가 생활상을 점검했으며 공동세탁실의 세탁기도 살폈다.

정몽준 후보는 열악한 환경을 몸소 접한 후 놀라움과 안타까움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문재인 의원도 민주통합당 대선후보 시절인 지난 2012년 9월 20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역 인근 경찰이 되기 위해 공부중인 학생들이 모여 있는 한 고시원을 방문한 바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기자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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