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42
default_setNet1_2
ad43
ad44

최진실 딸 최준희,“엄마랑 삼촌이랑 아빠가 하늘나라에서 잘 지냈으면”

기사승인 2014.11.16  02:38:47

공유
default_news_ad1
ad35

   
▲ 사진@방송화면캡처,온라인커뮤니티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감동의 말로 눈물을 흘리게 했다.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최준희는 15일 오후 대전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열린‘2014 대전드라마페스티벌 에이판스타어워즈(APAN STAR AWARDS)’시상식에서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된 엄마대신 참석해 수상했다.

수상자로 나선 준희 양은 “엄마를 대신해서 이런 상을 받게 돼 기쁘다. 지금 주변에 고마운 사람들이 정말 많은데”라고 말하던 중 눈물을 보였다.

이어“오빠도 이 자리에 왔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엄마랑 삼촌이랑 아빠가 하늘나라에서 잘 지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참석자들에게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이날 에이판스타어워즈는 ‘우리가 사랑한 배우 故최진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라는 자막으로 최진실을 추모했다.

대전문화산업진흥원과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가 공동주관하는 ‘2014 에이판스타어워즈’는 지난해 10월 1일부터 올해 9월 30일까지 방송된 총 87편의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들을 대상으로 작가상, 연출상, 신인상, 조연상, 우수연기상, 최우수연기상, 대상 등 총 23개 부문에 걸쳐 시상이 이루어 졌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