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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방송화면캡처,온라인커뮤니티 | ||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최준희는 15일 오후 대전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열린‘2014 대전드라마페스티벌 에이판스타어워즈(APAN STAR AWARDS)’시상식에서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된 엄마대신 참석해 수상했다.
수상자로 나선 준희 양은 “엄마를 대신해서 이런 상을 받게 돼 기쁘다. 지금 주변에 고마운 사람들이 정말 많은데”라고 말하던 중 눈물을 보였다.
이어“오빠도 이 자리에 왔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엄마랑 삼촌이랑 아빠가 하늘나라에서 잘 지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참석자들에게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이날 에이판스타어워즈는 ‘우리가 사랑한 배우 故최진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라는 자막으로 최진실을 추모했다.
대전문화산업진흥원과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가 공동주관하는 ‘2014 에이판스타어워즈’는 지난해 10월 1일부터 올해 9월 30일까지 방송된 총 87편의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들을 대상으로 작가상, 연출상, 신인상, 조연상, 우수연기상, 최우수연기상, 대상 등 총 23개 부문에 걸쳐 시상이 이루어 졌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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