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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양락.사진@KBS | ||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최양락은 12일 밤 방송될 KBS 퀴즈 프로그램 '1대100'에 출연, 100인과 경쟁하며 5000만 원의 상금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최양락은 과거 전성기 시절을 회상하며 주병진에게 맞은 과거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최양락은 과거 전성기 시절에 대해 회상하며, “요즘 같으면 고소하고 난리 나겠지만 우리 때는 참 많이 맞았다”며 과거 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조우종 아나운서가 “주로 왜 맞았던 거냐”고 묻자, 최양락은 “깐족거리다가 맞았다”며 굴욕적이었던 과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최양락은 “주병진 씨랑 족발 집에서 회식 중 야자타임을 하다가, 끝났는데도 재밌어서 계속 ‘병진아, 병진아’ 했더니 주병진 씨가 ‘그만해, 그만하라고!’하며 살을 다 발라먹은 족발 뼈로 때려, 맞고 엉엉 울었다”고 생애 가장 치욕스러웠던 순간을 회상했다.
이어, “주위에서는 족발로 맞았으니 자존심 상해서 우는 거라고 했는데, 사실 자존심이 아니라 너무 아파서 울었던 것”이었다고 당시 심정을 밝혀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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