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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G5’,소프트웨어보다는 하드웨어간 결합으로 무장한 신병기

기사승인 2016.02.21  23: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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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G5’.사진@lg전자
LG전자 ‘G5’가 공개됐다.
 
[유성남 기자=푸른한국닷컴]LG전자는 2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로셀로나 '산 호르디 클럽'에서 ‘LG G5 Day’를 열고 ‘G5’와 'LG 프렌즈'를 공개했다.
 
LG전자는 G5에 디바이스끼리 결합이 가능한 세계 최초 ‘모듈 방식’ 을 채택, 하드웨어간 결합의 시대를 열었다.
 
즉 G5는 착탈식 배터리를 활용해 모듈 방식을 적용해 다른 디지털 기기로 연결이 가능해져 '모바일 에코시스템'이 가능해졌다.
 
LG프렌즈는 재미를 더하기 위해 G5에 연동하거나 유무선 방식으로 카메라, 음향기기 가상현실(VR), 360도 미디어 콘텐츠 등 주변 기기들이다.
 
G5의 크기는 5.6인치이고 해상도는 1440 x 2560, IPS LCD 디스플레이를 갖추었다. G5는 전작 G 시리즈와 달리 스마트폰 전체를 메탈로 감쌌다.
 
G5 사양 AP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820프로세서를 사용하며 카메라는 후면 1600만 화소, 전면 800만 화소이다. 특히 5G에서는 올웨이즈온(Always-On) 플레이가 새롭게 더해진다.
 
LG전자 G5는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는 애플을 당장 뛰어넘기가 힘들다고 판단 하드웨어 분야에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시장확대를 꾀하려는 야심작이라 볼 수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유성남 news3@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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