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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꼴`통들은 떼로 몰려다니며, 대로 및 관공소를 점령(占領)하고, 공권력(公權力)을 무력화시키며, 폭력투쟁(暴力鬪爭)을 업으로 삼는 듯한 자들이 바로 오늘의 전문(專門) 시위꾼들이다.
이들 시위에는 항시 신무기 대형새총과 쇠파이프, 죽창, 짱돌, 화염병 등이 등장했고, 차도의 차량을 향해 투척(投擲)하는 반인륜적(反人倫的) 패륜행위(悖倫行爲)를 거침없이 하는 그야말로 꼴`통집단이다.
이들 꼴`통집단은 『김정일 노예화, 꼴`통이 지배하는 사회』나아가 전 국민을 데모꾼화 하려는 작태(作態)가 저들에 궁극적(窮極的) 목표(目標)이며, 목적(目的)일 것이다.
이렇게 저들의 선동(煽動)에 놀아나 사회가 병들게 되면 국가재정(國家財政)에서부터 서민(庶民)의 쌈짓돈까지 착취(搾取)하려는 백해무익(百害無益)한 패거리 집단이 바로 저들이 그래서일까 요즘 사회는 목소리 큰 놈이 이기는 사회이며, 떼거지 쓰는 사회고, 거짓을 진실이라 우기는 사회가 되고 말았다.
보라 오늘의 현실을... 썩을 때로 썩은 부패한 패거리들이 희희낙락(喜喜樂樂) 배를 불리는 사회 변태적으로 변질되어 썩을 때로 썩었고, 곪을 때로 곪은 피폐해진 대한민국 현실(現實)을 말이다.
그 한 예가 바로 거짓 희망버스다.
한진중공업 사태는 정리해고에서 비롯됐다. 그러나 노사가 원만하게 합의를 해 타결을 봤다. 해결이 난 사태를 뒤 늦게 또 들고 나와 정치 투쟁화 하려는 선동은 이제 자제해야 한다.
연약한 한 여성을 그 높은 타워크레인에 올려 보내놓고 아래에서 선동질 하는 패륜행위 이제 국민들이 속아 넘어가질 않을 것이다. 나아가 ‘거짓 희망버스’ ‘절망버스’는 현 위치 그 자리에서 승객을 무사히 하차시킨 다음 지도부는 경찰의 연행에 순순히 따라야 할 것이며, 처벌을 달게 받아야한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장재균 객원기자 wo5rb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