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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實戰)을 겪고 나니 장병들의 눈빛부터가 달라졌다.
18일 육군26사단 백호포병대대는 8.20완전작전 승리 1주기에 즈음하여 1년전 승리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였다.
실제상황을 전파하자 즉각 백호대대 대기포 담당 장병들은 자신이 맡은 K55A1 자주포를 발사하기 위해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북한의 포격도발 응징 1주년을 앞두고, 18일 오후 5시 4분 휴전선 일대 全전선에서 일제히 포병 사격훈련을 실시했다.
18일 육군26사단 백호포병대대는 8.20완전작전 승리 1주기에 즈음하여 1년전 승리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였다.
실제상황을 전파하자 즉각 백호대대 대기포 담당 장병들은 자신이 맡은 K55A1 자주포를 발사하기 위해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북한의 포격도발 응징 1주년을 앞두고, 18일 오후 5시 4분 휴전선 일대 全전선에서 일제히 포병 사격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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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진을 향해 불음 뿜은 6포병여단 K9 자주포.사진@고성혁 군사전문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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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HER-K 대포병레이더. 전방부대에 실전 배치된 모습을 언론에 공개한 것은 처음이다.사진@고성혁 군사전문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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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55A1 자주포의 모습. 사격시 발생되는 먼지가 자주포 내부로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뒷문을 닫은 상태로 작전하는 것으로 메뉴얼이 변경되었다.사진@고성혁 군사전문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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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Z 넘어 500미터 북한지역에 포탄을 날렸던 K55A1 자주포 포구의 위압적인 모습.사진@고성혁 군사전문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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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55A1 포탑 내부 모습, 포탄을 장전하기 위해 거치대에 포탄을 올린 모습. 포신에 장전은 자동으로 이루어진다.사진@고성혁 군사전문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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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mm 포탄의 무게는 43KG에 달한다. 20KG 생수와 비교해보면 그 무게를 짐작할 수 있다.사진@고성혁 군사전문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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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의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런 포즈를 취한 자주포 조종수. 2년남짓 근무하는 일반 병들이 능숙하게 자주포를 운영하는 것은 어떤 측면에서는 매우 경이롭다. 미군들은 징병제의 한국군이 자주포나 탱크 등 현대적 무기를 다루는 것을 보면 매우 놀라워 한다. 그만큼 우리 장병들의 능력이 출중하다는 뜻이다.사진@고성혁군사전문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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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포격도발 응징 1주년 훈련 후 태극기를 들고 기념촬영한 장병들.사진@고성혁 군사전문기자 |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고성혁 sdkoh406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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