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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즐기려면 한남동으로 가라! 「한남동 대중음악·뮤지컬공연장」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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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서울시 | ||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이곳엔 대중음악 공연장(1,268석), 뮤지컬 공연장(1,600석) 각 1개동씩 건립되며 국내에서 기획 및 제작하는 뮤지컬과 대중음악 공연의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에 새로운 랜드마크가 온다! 「플로팅아일랜드」 개장
반포대교 남단 강 위에 건설되고 있는 한강 인공섬 플로팅 아일랜드(Floating Island)도 올해 4월에 개방한다. 비스타·비바·테라 아일랜드 등 세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플로팅아일랜드는 국제회의·이벤트 개최를 위한 다목적홀 및 시민들의 레포츠공간이 포함되어 있다.
재생과 순환이라는 꽃을 형상(씨앗-봉오리-활짝핀 꽃)화한 건축물로 서울의 대표적 랜드마크로 자리 잡아, 많은 시민들에게 새로운 휴식문화공간이자 세계인이 꼭 한번 방문하고 싶은 관광지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위험 상황에서 대처방법을 알려라! 다중이용업소 내 「피난안내도 설치」 의무화
3월 25일부터 영화상영관,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PC방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모든 다중이용업소에 비상구 위치, 피난동선, 피난·대처 방법 등이 포함된 피난안내도 및 피난영상물을 의무적으로 설치 및 제공해야 한다.
피난안내도는 손님의 눈에 잘 보이는 벽이나 탁자에 붙이고 피난영상물은 비디오물·기기 작동 전에 약 1분간 의무적으로 상영하여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화재 등 재난발생시 시민들이 긴급피난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12조에 따라 시행되며, 이행하지 않을 시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뉴타운, 고층건물 신축 등 강북구 지역 소방수요 증가에 따라 2011년 12월, 강북구 번동에 전담 소방서가 신설(강북소방서)된다.
소방서비스 개선을 위해 새롭게 건설되는 강북소방서는 지역 내 화재 및 산악사고 등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살필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120다산콜센터 ☎02)120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종안 기자 news2@bluekoreado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