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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 교육감 사퇴, 찬성 52.8% v 반대 36.4%

기사승인 2011.09.10  23: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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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뉴스화면
"곽노현 교육감은 사퇴해야 하지만, 교육감 직선제는 계속돼야 한다" 이 절반을 넘었다.

[푸른한국닷컴 김준일 기자]<SBS> 추석민심을 알아보는 긴급 여론조사에서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의 사퇴’ 여부에 대한 찬반 조사에서 즉각 사퇴해야 한다는 의견이 52.8%, 혐의가 밝혀질 때까지는 사퇴할 필요 없다는 응답이 36.4%로 나타났다.

교육감 직선제의 찬반을 묻는 조사에서는 53%가 현행 직선제에 찬성한다고 답했고, 교육감 직선제를 반대한다는 응답은 33.6%였다.

   
▲ 사진@sbs뉴스화면
교육감 직선제를 반대한 33.6% 응답자에 한해 개선방안에 대해 이들 가운데 39.3%는 시도지사와 교육감의 러닝 메이트제를, 이들 중 54.6%는 선거 없는 임명제가 낫다고 응답했다.

<SBS> 가 조사한 복지에 대한 국민들의 생각은 정치권의 보편적 복지 논의에 대해 51.1%는, 표를 의식한 주장으로 우려된다고 답했고, 40.7%는 복지 혜택이 기대된다고 응답했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에 대한 전면 무상급식은 찬성 47.8%, 반대 49%로 찬반 의견이 팽팽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복지를 확대하기 위해 세금을 더 낼 뜻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엔 49.1%가 "있다", 46.9퍼센트는 "없다"고 응답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김준일 기자 news1@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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