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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지구 발견, UFO와 외계인의 존재 가능성 업

기사승인 2011.09.13  22: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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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관련보도캡처
최근 발견된 외계행성 50개 가운데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슈퍼지구가 발견돼 화제다.

[푸른한국닷컴 박종안 기자]유럽의 천문학자들이 최근 외계행성 50개를 발견한 가운데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이른바 슈퍼지구도 포함돼 관심을 끌고 있다.

12일(현지시각) 영국 언론은 “제네바 대학의 미셀 메이어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이 지금껏 알려지지 않았던 외계행성 50개를 발견했다 ”고 보도했다.

또한 최근 와이오밍 주에서 열린 천문학회에서 해당 연구팀은 “발견된 외계행성 가운데는 지구보다 더 크지만 가스의 양이 목성보다 더 적은 슈퍼지구가 16개나 포함돼 있다”고 발표했다.

한꺼번에 16개의 슈퍼지구가 발견된 건 이번이 최초로 학계 일각에서는 이번 발견이 새 행성 발견 관련 연구가 가속화 되는 시점이라 보기도 한다.

16개의 슈퍼지구 중 하나는 ‘HD 85512b’로 명명됐으며 지구의 3.6배 크기로 표면에 물이 존재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됐다.

명체 존재 가능성이 있는 행성으로 지목된 HD85512b은 태양보다 작고 온도가 낮은 주황색 항성 HD85512을 59일 주기로 돌고 있다.

HD85512b은 지구와는 36광년 떨어져 있어 빛의 속도로 가더라도 36년을 가야 할 정도로 멀리 떨어져 있다.

네티즌들은 “UFO와 관련된 것 아냐”. “지구와 같다면 이민 가자", "진짜 외계인이 있을까?", "같은 생명체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든다", " 솔직히 죽기전에 외계인 한번 만나봤으면 좋겠다" 등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외계행성들은 칠레 라실라의 하프스 망원경을 이용해 발견됐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종안 기자 news2@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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