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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전 아나운서,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와 결혼

기사승인 2018.10.08  2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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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전 아나운서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인 이선호(28)씨가 이다희(27) 전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8일 재계에 따르면 선호씨는 이날 오후 CJ그룹이 소유한 서울 근교의 모처에서 극비리에 비공개 결혼식을 치렀다.
 
결혼식은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이 회장 부부와 손경식 회장 부부, 이경후 CJ ENM 상무 부부 등 양계 직계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범삼성가에서는 이명희 회장과 정용진 부회장,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장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올해 초 지인의소개를 통해 만나 올여름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하루빨리 안정감을 갖고 일에 전념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재현 회장이 승낙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선호 씨는 미국 컬럼비아대에서 금융경제학을 전공한 뒤 2012년 그룹에 합류, 현재 CJ제일제당 바이오 사업관리팀에서 부장으로 근무 중입니다.
 
한편 선호 씨는 지난 2016년 부인 이래나씨와 사별했다. 래나 씨는 선호 씨와 함께 미국에서 거주하던 중 급작스레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이 전 아나운서는 미국 퍼듀대에서 사회학과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2016년 5월 스카이티브이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교양‧예능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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