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42
default_setNet1_2
ad43
ad44

공군사관학교 67기 졸업 및 임관식,6·25전쟁 참전용사 손녀가 대통령상 수상

기사승인 2019.03.08  22:15:31

공유
default_news_ad1
ad35

8일 충북 청주시 공군사관학교 성무연병장에서 열린 67기 졸업식에서 김도희 소위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사진@공군
[고성혁 기자=푸른한국닷컴] 8일 공군사관학교(이하 공사)에서 정경두 국방부장관 주관으로 「공사 제67기 사관생도 졸업 및 임관식」이 거행됐다.
 
이날 졸업식은 졸업생과 학부모 등 약 1,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증서 및 임관사령장 수여, 임관선서, 대통령 축전 낭독, 졸업생 소감발표, 분열 및 축하비행 순으로 약 70분간 진행됐다.
 
또한, 졸업생 중 우수한 성적을 거둔 김도희(女, 만 23세)소위가 대통령상, 차영일(만 22세) 소위가 국무총리상, 사공훈(만 23세) 소위가 국방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졸업생 중 ▲6·25전쟁 참전용사 손녀로 대통령상을 수상한 김도희 소위 ▲한국광복군 창설 요원이었던 독립운동가 故유해준 장군의 손자 유형민 소위 ▲최초 외국군 수탁 여생도로 졸업하는 필리핀 칠리안 페냐로자(Chilian Christine Penaloza) 생도 ▲해외(일본) 위탁교육 중 국제장학생상을 수상한 박기범 소위 등이 관심을 받았다.
 
한편, 공사는 올해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공군 창군과 공사 개교 7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한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김구 주석 경호관이었던 독립운동가 오상근 옹을 초청하고, 관람객에 태극기를 나누어준다. 또한, 드론으로 하늘에 ‘70’을 그리고, 종이비행기 70대를 하늘에 날린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고성혁 sdkoh4061@naver.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