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42
default_setNet1_2
ad43
ad44

정준영,성관계 불법 촬영 및 유포 혐의 성 도착증 환자나 할일

기사승인 2019.03.12  16:15:51

공유
default_news_ad1
ad35

정준영
가수 정준영(30)이 성관계 영상을 불법 촬영하고 유포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12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정준영을 비롯한 성관계 불법 촬영물 유포 관련자들을 입건했다고 밝혔다.
 
정준영은 그룹 빅뱅의 멤버인 승리(29·본명 이승현)와 함께 있는 카톡방 등에 불법 촬영한 것으로 의심되는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다. 정준영 혐의는 경찰이 빅뱅 승리 씨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한편 정준영이 불법 영상 촬영이 이번 만은 아니다. 몰래 다른 사람의 성행위나 성기, 신체를 관찰함으로써 성적 쾌감을 느끼는 성 도착증의 하나인 관음증 환자가 아닌가 의문이 든다.
 
정준영은 지난 2016년 9월 전 여자친구로부터 휴대폰으로 함께 촬영했던 영상이 성적 수치심을 불러 일으켰다며 피소 당한 바 있다.
 
고소 여성은 추후에 고소는 우발적으로 이뤄진 것이라며 곧 취하했으며 정준영의 무혐의를 주장하는 탄원서를 수차례 제출했다.
 
2016년 9월 29일 피소된 사건으로 인해 자숙의 시간을 갖기위해서 자신이 진행하던 1박2일 시즌3, 집밥 백선생 2에서 잠정하차하며 휴식기에 들어갔다.
 
2016년 10월 6일 서울동부지검 형사3부는 동영상 촬영에 대한 성적 수치심으로 피소됐던 건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한편 정준영은 슈퍼스타K4의 TOP3 출신이자  록밴드 드럭 레스토랑의 메인보컬이자 리더이다.
 
특히 슈퍼스타K4에서 수많은 이슈를 만든 이슈메이커였으며 존재감이 역대 가장 확실한 참가자로 자리매김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