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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버스 충돌 사고, 도로에 중앙선 없어 사고가 상존(常存)

기사승인 2019.09.14  19: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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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교통사고.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울릉도에서 관광버스 2대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14일 오후 2시26분쯤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한 도로에서 45인승 관광버스 2대가 정면 충돌했다.
 
이 사고로 양쪽 버스에 타고 있던 운전사와 관광객 39명 가운데 2명이 중상을 입어 소방본부는 구급차 4대를 동원해 부상자를 울릉군 보건의료원에 이송해 치료중이다.
 
경찰은 관광객 37명을 태우고 도동에서 봉래폭포 방향으로 진행하던 버스와 운전사만 탄 채 반대 방향에서 내려오던 버스가 충돌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사고가 난 도로는 중앙선이 없어 운전자의 주의가 없으면 충돌 위험이 상존(常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두 차량 운전사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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