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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육군, 5기갑여단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미 NTC 연합 소부대훈련'은 10번째 해를 맞이한 대표적인 한미연합 훈련으로 올해는 국내에서 두 달여간 사전훈련을 마친 120여 명의 장병들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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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육군, 5기갑여단 |
특히, 예측불가한 실시간 전장상황과 심리적 압박 속에서 임무를 수행하며 전투원 개개인의 임무수행능력을 향상시켰고, 한미 장병이 함께 훈련하며 연합작전의 중요성과 동맹의 공고함도 체감할 수 있었다.
육군운 “지금 이 순간에도 임무완수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육군 장병들에게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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