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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 “폐암 투병중인 남편 어려운 시기 극복하고 잘 지내고 있다”근황 전해

기사승인 2019.11.01  22: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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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김한길 부부
배우 최명길(59)이 남편 김한길(65) 전 대표의 근황을 공개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1일 저녁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최명길과의 인터뷰를 통해 김한길 전 대표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명길은 남편 김한길의 건강 상태에 대해 “현재 폐암 투병 중이다.”라며 “ "어려운 시기가 있었는데, 지금은 잘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최명길은 "데뷔했을 때가 19살이었다"면서 연기 경력 39년이라고 밝혔다. 최명길은 동안이라는 칭찬에 "옛날부터 이 얼굴이었다. 옛날부터 늙었다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명길은 과거 라이벌 구도였던 황신혜에 대해 "요즘도 연락하면서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한길 전 대표는 2018년 10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2017년 10월 폐암 사실을 알고 바로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김한길 전 대표는 처음에는 폐암을 우연히 발견해 수술을 받았지만 이후 암세포가 전이돼 4기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한길 전 대표는 더불어 "(그간 담배를) 한 네다섯 갑 씩 보루로 사다 놓고 피웠다.“며 흡연이 폐암의 한 원인으로 작용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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