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42
default_setNet1_2
ad43
ad44

서울시장 선거,정원오 43.0% vs 오세훈 42.6%...0.4%p '초접전'

기사승인 2026.05.21  19:00:35

공유
default_news_ad1
ad35

사진@스트레이트뉴스캡처
보름 전 12.2%p 격차서 0.4%p로 격차 급격히 축소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지난 19~20일 2일간 서울특별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 43.0% vs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42.6%로 집계됐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그 외 인물은 5.4%, 없음은 3.4%, 모름은 5.7%였다.
 
스트레이뉴스가 지난 4~5일 실시한 조사에서는 정원오 50.2% vs 오세훈 38.0%였다. 이와 비교하면 보름새 정 후보는 7.2%p 하락했고 오 후보는 4.6%p 상승했다. 격차는 12.2%p에서 0.4%p로 11.8%p 줄었다.
 
연령별로는 18~29세에서 오 51.8% vs 정 22.0%, 70세 이상에서 오 50.6% vs 정 34.9%로 오 후보가 우세했다. 30대는 오 43.5% vs 정 39.3%, 60대는 오 46.3% vs 정 45.2%로 오차범위 내였다.
 
반면 40대는 정 54.1% vs 오 34.1%, 50대는 61.5% vs 30.2%로 정 후보가 오차범위 밖 우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에서 오 48.3% vs 정 39.4%, 여성에서는 정 46.2% vs 오 37.4%로 엇갈렸다.
 
이번 조사는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5월 19~20일 2일간 서울특별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했다.
 
표본수는 806명(총 통화시도 1만2010명, 응답률 6.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다.
 
더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