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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스트레이트뉴스캡처 |
두 후보 간 격차는 0.4%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그 외 인물은 5.4%, 없음은 3.4%, 모름은 5.7%였다.
스트레이뉴스가 지난 4~5일 실시한 조사에서는 정원오 50.2% vs 오세훈 38.0%였다. 이와 비교하면 보름새 정 후보는 7.2%p 하락했고 오 후보는 4.6%p 상승했다. 격차는 12.2%p에서 0.4%p로 11.8%p 줄었다.
연령별로는 18~29세에서 오 51.8% vs 정 22.0%, 70세 이상에서 오 50.6% vs 정 34.9%로 오 후보가 우세했다. 30대는 오 43.5% vs 정 39.3%, 60대는 오 46.3% vs 정 45.2%로 오차범위 내였다.
반면 40대는 정 54.1% vs 오 34.1%, 50대는 61.5% vs 30.2%로 정 후보가 오차범위 밖 우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에서 오 48.3% vs 정 39.4%, 여성에서는 정 46.2% vs 오 37.4%로 엇갈렸다.
이번 조사는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5월 19~20일 2일간 서울특별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했다.
표본수는 806명(총 통화시도 1만2010명, 응답률 6.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다.
더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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