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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시 |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매주 목요일 서울광장이 거대한 운동장으로 변신한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은 ‘운동하는 서울광장’이 5월 7일 막을 올렸다.
첫 행사가 열린 목요일 날 저녁 7시가 되자 흥겨운 라틴음악이 서울광장에 울려 퍼졌다. 삭막한 빌딩 숲 사이로 흥겨운 음악 소리가 들리자 곳곳에서 삼삼오오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운동하는 서울광장’은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도시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개장 첫날 메인 종목 줌바댄스를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에어로빅, 라인댄스, K-POP댄스가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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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시 |
운동하는 서울광장은 10월말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운영한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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