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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유 어린시절.사진@아이유인스타그램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7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사랑하는 똥쌩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어린시절 동생과 단란한 한때를 보내며 누나로서 의젓한 모습이 담겼다. 아이유의 예쁜 얼굴과 귀여운 모습이 지금과 다를 바 없어 눈길을 끈다.
아이유는 지난 2011년 12월13일 KBS ‘승승장구’에 전격 출연해 가족사에 얽힌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어린 시절 부모님과 떨어져 할머니와 함께 지낼 수밖에 없었던 가족사를 공개하기도 했으며, 혼날 때면 독서를 하도록 시킨 아이유 부모님만의 독특한 ‘교육법’도 소개했다.
또한 아이유 아버지는 아이유가 어릴 때 노래방에 자주 데려가 자신이 노래 부르는 걸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았고, 잘 하는 것을 발전시킬 수 있었다.
2008년 중학교 3학년 때 데뷔한 아이유는 놀랍게도 노래 수업을 한 번도 받은 적이 없다.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를 따라 노래방을 다니며 노래 부르기를 즐긴 게 전부다.
아이유는 일찌감치 대학 관계자로부터 온 특례입학 제안도 거절했다. 대학에 진학한다 한들 앨범 활동 등으로 출석을 제대로 할 수 없을 것이라 판단했기 때문이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2, 3일 양일간 광주를 시작으로 '2019 아이유 투어 콘서트 러브 포엠'을 시작했다. 더불어 오는 18일 새 미니 앨범 '러브 포엠'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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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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