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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바가일 웨딩화보. 사진@아비가일인스타그램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12일 아비가일이 내년 1월4일 서울에서 결혼식을 진행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아비가일의 남자친구이자 예비신랑은 현재 아비가일보다 2살 어린 31살 미국군인으로 알려졌다.
아비가일은 예비신랑을 동생의 소개로 연애를 시작했는 데 한때 남자친구가 다른 나라로 가면서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게 됐다고 한다.
아비가일은 "부끄럽다. 이제 아줌마가 되는 것인데 과거 미수다에 출연을 했던 언니들도 다들 결혼을 했다. 나는 언제가나 했는데 드디어 나도 아줌마 클럽에 가입을 했다."라며 기뻐했다.
아비가일은 예비신랑에 대해 "처음에는 남자친구의 얼굴에 반했다. 그런데 계속 보다보니성격도 맘에 들었다. 낯가리고 수줍음을 많이 탄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아비가일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 안 남았네요!#신부#1월4일”이라는 글과 함께 웨딩화보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아비가일은 순딩백의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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