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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부상,수술 후 재활에 최대 2개월 걸릴 듯

기사승인 2020.02.19  01: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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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부상. 사진@토트넘 홋스퍼
손흥민(28)이 부상으로 수술한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토트넘 홋스퍼는 18일 오전 11시(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오른쪽 팔에 골절상을 입어 이번 주에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고 손흥민의 수술 소식을 전했다.
 
이어 “ 손흥민은 지난 일요일 애스턴 빌라전에서 부상을 당했다”며 "손흥민은 이번 수술을 받은 뒤 메디컬팀의 진단에 따라 몇 주간 재활에 최선을 다 한다"라고 밝혔다.
 
손흥민의 부상은 지난 17일 애스턴 빌라전과의 경기 도중 오른팔에 통증을 호소했는데 하프타임 의무진과 함께 라커룸으로 향하는 장면이 포착되어 의아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날 손흥민은 전·후반 종료 직전 각각 득점을 터뜨리며 팀을 3-2로 승리하는 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

그러나 경기 중 당한 이번 부상이 가벼운 부상으로 여겨졌지만 경기 후 예상 밖의 큰 부상으로 확인됐다.
 
토트넘 홋스퍼는 손흥민의 결장을 몇 주로 예상하고 있지만 현지 언론에선 손흥민이 최대 2개월 남짓 결장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한편, 토트넘은 20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라이프치히전과 주말 첼시와의 리그 경기를 앞두고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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