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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파 한강 결빙. 사진@서울시 |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기상청은 7일 오후 9시를 기해 서울 동북·서북권을 비롯해 경기 10곳, 충북 8개 시·군 등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서울의 한파주의보 발효 지역은 동북권(도봉·노원·강북·성북·동대문·중랑·성동·광진구)과 서북권(은평·종로·마포·서대문·중·용산구) 14개 자치구다.
이에 서울시는 이날 오후 9시부터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시민보호, 취약시설 안전관리를 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대외활동은 되도록 자제하고, 외출 시 내복·목도리·모자·장갑·마스크 등 착용을 하고 과도한 음주나 무리한 활동는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이상 하강해 3℃ 이하면서 평년값보다 3℃ 이상 낮을 것으로 예상되거나,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2℃ 이하인 날이 2일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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