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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총선 광진을,오세훈 후보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3.8% 앞서

기사승인 2020.02.22  21: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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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서울 광진을은 미래통합당 오세훈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22일 로이슈가 여론조사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21대총선 서울 광진을 후보자 여론조사 결과 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 오세훈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김상진 후보에게 3.8%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결과 오세훈 후보는 36.3%, 김상진 후보는 32.5%, 기타후보 6.3% 없다/모른다가 24.9%로 집계됐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0.3%,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 22.5%,정의당 6.7%,새로운보수당 3.0%,바른미래당 2.5%, 민주평화당 0.7%,우리공화당 0.7%,대안신당 0.5% 순이다. 기타정당은 6.7%, 무당층은 16.4%다.
 
이번 조사는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이 광진을에 전략공천을 받기전과 자유한국당이 새로운보수당 등과의 통합 전 조사이다.
 
그러나 오세훈 후보는 인지도 조사에서 ‘잘 알고 있다’ 64.6%, ‘이름은 들어봤다’ 24.0%로 광진을 유권자 중 88.6%가 오세훈 후보를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김상진 후보는 ‘잘 알고 있다’ 18.5%, ‘이름은 들어봤다’ 33.5%로 광진을 유권자 중 52.%가 김상진 후보를 ‘안다’로 나타났다.
 
따라서 오세훈 후보의 높은 인지도가 전통적으로 더불어민주당의 텃밭인 광진을 어느 후보에게나 위협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조사는 로이슈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글로벌리서치가가 지난 17, 18일 양일간 서울특별시 광진을 거주 만18세 이상 남녀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100% 무선전화면접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수준이며, 응답률은 30.3%다.
 
자세한 여론조사 개요 및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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