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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1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G20 정상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마크롱 프랑스대통령이 단독회담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15일 청와대에 따르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4.2.(목)-4.3.(금) 간 국빈 방한한다.
마크롱 대통령은 우리 신정부 출범 후 국빈 방한하는 최초의 유럽 정상입니다. 또한 2017년 마크롱 대통령의 취임 후 첫 방한이자, 프랑스 대통령으로서는 11년 만의 방한이다.
양 정상은 4.3.(금) 오전에 공식환영식, 정상회담, 조약·양해각서 서명식, 국빈 오찬 등의 일정을 진행한다.
회담에서 양 정상은 양국 관계를 전략적 수준으로 한 단계 격상시키기 위해 교역·투자, AI·퀀텀·우주·원자력 등 첨단산업, 과학기술, 교육·문화,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 방안을 폭넓게 협의할 계획이다.
아울러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프랑스와 함께 한반도를 비롯한 지역 정세 및 글로벌 이슈 대응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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