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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예인문화.푸른한국닷컴 | ||
[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SBS 새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극본 김수현·연출 정을영·제작 예인문화)'에서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를 선보일 수애와 김래원의 파격적인 수중 키스신이 공개됐다.
지난 4일 경기도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촬영된 수애와 김래원의 수중 키스신은 극중 불 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서연(수애 분)과 지형(김래원 분)의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주었다.
이미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키스신, 배드신에 이어 화제가 되고 있다.
수애는 비키니 몸매를 김래원은 최근 15kg 감량한 몸짱 배우의 면모를 자랑했다. 이번 촬영으로 팬들은 두 주인공의 명품 몸매를 볼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수애는 수영을 하지 못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하루 종일 이어진 수중 촬영에서 힘든 내색 없이 끝까지 최선을 다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수애는 6월 26일부터 7일1일까지 아시아 최빈국 방글라데시를 찾아 차별과 폭력으로 고통 받는 여자아이에게 위생용품을 나누어 주며 봉사활동을 했다.
'천일의 약속'은 17일 첫 방송되며, 수애와 김래원의 수중 키스신은 오는 18일 방송되는 '천일의 약속' 2회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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