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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 개원 국회조찬기도회

기사승인 2020.06.24  23: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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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 개원 국회조찬기도회
박병석 국회의장 이낙연 김진표 김기현 박진 의원 등 여·야 기독의원 60여 명 참석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제21대 국회 개원 국회조찬기도회가 24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도회 설교를 맡은 이영훈 목사는 시편 101편 1~2절과 마태복음 6장 31~33절을 본문으로 '인자와 공의를 노래하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병석 국회의장은 인사말을 통해“세계적 코로나의 재확산, 그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 남북 대결로의 회귀로 모두가 어렵다. 이럴 때 우리 21대 국회의원들이 지혜와 명철한 판단력, 담대한 용기로 민족의 융성과 국가의 번영을 위하여 함께 나갈 것을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기도회에는 교계에서 김태영 목사(한교총 이사장,통합 총회장), 김종준 목사(합동 총회장), 류정호 목사(한교총 대표회장), 문수석 목사(한교총 대표회장), 김수읍 목사(한장총 대표회장), 윤보환 감독(NCCK 회장), 권태진 목사(한교총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세기총 대표회장) 등의 주요 지도자들이 참석해 여야의 화합과 협력을 위해 기도했다.
 
특히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장균 김호성 부목사 등 주요 대형교회 목회자들과박경표 장로회장 및 장로회 임원과 목회자 성도들이 함께했다.
 
21대 국회의원들 중에는 박병석 국회의장, 김진표 국회조찬기도회장,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이낙연·이인영·송기헌·김민석·이채익·박진·김기현·정운천 의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기독교계에 따르면 금번 제21대 국회의원 중 기독교인은 총 125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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