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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 시구,연예인 야구 개막전에서 남자 투수 못지 않은 실력 뽐낸다.

기사승인 2020.07.27  21: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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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대 롯데자이언츠 경기에 시구한 인순이.사진@온라인커뮤니티
가수 인순이가 연예인 야구 개막전 시구를 한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27일 인순이가 8월3일 고양시 장항야구장에서 시작되는 연예인 야구 리그 '2020 고양·한스타 SBO리그' 개막전 시구자로 나선다.
 
코로나19로 예정보다 늦게 시작된 SBO리그는 12개 연예인 야구단이 6팀씩 2개조로 리그전을 갖는다. 예선 각 조 상위 2팀이 크로스 토너먼트로 준결승전, 결승전(11월30일)을 진행한다.
 
개막전 1경기는 연예인 대표팀 주장을 맡고 있는 배우 오만석의 인터미션과 새신랑 박성광이 속한 개그콘서트가 2경기는 컬투 김태균이 이끄는 올드브로스와 개그맨 변기수의 라바가 대결한다.
 
개막전 시구자로 나선 인순이는 설명이 필요없는 최고 가창력의 디바로 다문화 대안학교인 ‘해밀학교’의 이사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범국민 코로나 극복 캠페인송’ 가창에 참여하며 재능기부를 하는 등 모범을 보이고 있다.
 
인순이는 2008년 10월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대 롯데자이언츠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 남자 투수 못지 않은 투구로 관중들로부터 환호을 받기도 했다.
 
한편, 이번 시즌 SBO리그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반영, 당분간 무관중 경기로 진행됩니다. 대신 주관 방송사 STN에서 라이브 중계로 즐길 수 있다.
 
IPTV(KT Olleh, LG U+, HCN, 딜라이브)와 한스타TV(유튜브), 네이버 스포츠, 카카오TV, 아프리카TV로도 매주 월요일 오후 7시와 9시30분에 시청할 수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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