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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1박2일 방송화면 | ||
'1박 2일'의 연출자 나영석 PD는 멤버들에게 영월 가정마을로 오후 3시 10분까지 도착하는 미션이 주어졌는데 핸드폰과 시계를 압수했다.
멤버들은 야유와 함께 “태웅이 형은 미리 수애 씨에게 연락을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시켰다.
엄태웅은 지난 5월 방송된 '1박 2일'에서 수애에게 문자가 온 모습이 다른 멤버들에게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었다.
한편 1박2일 멤버들은 오후 3시 15분까지 도착하면 포상으로 한우 5인분을 받고, 도착하지 못하면 다음 주는 섬으로 여행을 떠난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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