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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가정마을, 오후 3시 10분까지 도착하는 미션

기사승인 2011.10.30  19: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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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1박2일 방송화면
[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10월 30일 저녁 방송된 '1박 2일'은 오지마을 여행 특집으로 강원도 영월의 가정마을로 떠났다.

'1박 2일'의 연출자 나영석 PD는 멤버들에게 영월 가정마을로 오후 3시 10분까지 도착하는 미션이 주어졌는데 핸드폰과 시계를 압수했다.

멤버들은 야유와 함께 “태웅이 형은 미리 수애 씨에게 연락을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시켰다.

엄태웅은 지난 5월 방송된 '1박 2일'에서 수애에게 문자가 온 모습이 다른 멤버들에게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었다.

한편 1박2일 멤버들은 오후 3시 15분까지 도착하면 포상으로 한우 5인분을 받고, 도착하지 못하면 다음 주는 섬으로 여행을 떠난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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