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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출신 배우인 류담.사진@싸이더스HQ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15일 류담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류담은 2020년 5월 비연예인인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소박한 결혼식을 진행하였고 이후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조심스러운 상황이었기에 신중을 기할 수밖에 없어 미리 알려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류담 씨의 새로운 출발에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리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류담은 2011년 11월 한국과 일본 방송에서 리포터로 활동했던 두 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했다.
류담은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 2TV ‘개그콘서트-달인’과 드라마 ‘선덕여왕’ ‘성균관스캔들’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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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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